안녕하세요. 아우트입니다.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를 앞두고 고객님의 우편물과 소포가 습기나 비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관 시설 내 침수 방지 특별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집중호우 및 침수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
본격적인 장마 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기록적인 폭우와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년 장마철마다 도심 저지대 건물이나 창고에서는 누수, 지하 배수 역류 등으로 인해 보관 중이던 종이 우편물과 고가 전자제품이 침수되어 훼손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산을 위탁받아 보관하는 아우트(OUT+)에게 수해 위험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보안 과제입니다.
이에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강남 안심주소 전 거점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특별 시설 안전 진단 및 침수·제습 설비 방호 점검’을 전면 시행하여 완료하였음을 회원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전 거점 4대 수해 방호 및 방수 점검 완료 내역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아우트(OUT+) 전 센터는 자연재해에도 흔들림 없는 철통 방수 체계를 완비하였습니다. 첫째, ‘지상고 상향 구조 개편’입니다. 모든 회원 전용 보관 랙의 최하단 수납 높이를 바닥면으로부터 상향 시공하여, 발생할 수 있는 실내 침수 현상으로부터 화물을 원천 격리하였습니다. 둘째, ‘옥상 방수층 및 외벽 배수관 전면 준설’입니다. 합동 점검을 통해 우수관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외벽 균열 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누수 위험을 제로화하였습니다.
셋째, ‘대용량 항온항습 제습 공조기 풀가동’입니다. 극한의 다습 환경 속에서도, 센터 내부 보관실은 제습 설비를 24시간 연속 가동하여 실내 상대습도를 ‘쾌적 구간’으로 고정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종이 재질의 눅눅해짐이나 곰팡이 번식을 방지합니다. 넷째, ‘디지털 침수 감지 센서 네트워크 가동’입니다. 수분 접촉 시 중앙 방재실과 당직 보안관에게 긴급 사이렌을 울리는 센서를 포설하여 초동 대응력을 극대화하였습니다.
ℹ️ 추가 안내: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홈페이지 하단의 [FAQ]를 참고하시거나 고객 센터로 문의해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